부산 청년예술가들의 플리마켓! 한화리조트/해운대 티볼리 오션 아트마켓

시원한 바다가 떠오르는 여름, 부산 해운대를 빼놓을 수 없죠. 해운대 바다가 바로 보이는 한화리조트/해운대 티볼리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바로 청년 예술가의 열정이 담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오션 아트마켓입니다. 해운대에서 가볼만한곳을 찾으셨다면, 지금 마켓 구경하러 가시죠!


 

 

한화리조트/해운대 티볼리

오션 아트마켓

 

 



오션 아트마켓은 청년 예술가의 꿈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한화리조트/해운대 티볼리의 특별 이벤트예요. 청년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하고 있답니다.

오션 아트마켓은 지난 5월 연휴기간에 첫 선을 보였는데요. 활발한 참여와 뜨거운 열정에 힘입어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했답니다. 그 뜨거운 현장, 궁금하시죠?

6월~10월 동안 매주 토, 일요일에 열리는 오션 아트마켓! 해운대 해수욕장이 한눈에 보이는 한화리조트/해운대 티볼리 1층 야외데크와 잔디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답니다~

매월 새로운 컨셉으로 진행되는 월별 컨셉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 다가오는 6월 24~25일은 거리 미술관, 7월 28~30일은 디자인 마켓, 8월 26~27일은 야시장 컨셉으로 진행됩니다. 시즌에 맞춘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니, 언제 방문해도 새롭습니다 :)

팔찌, 목걸이를 비롯한 수공예품부터 청년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미술품까지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핸드메이드 제품은 마지막 주를 제외한 모든 주말에 전시,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또, 어린이를 위한 공예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우리 아이와 만들어보는 공예품, 함께 체험해보세요 :)

청년 예술가의 재능이 마음껏 펼쳐지고 있는 오션 아트마켓! 남녀노소 누구나 볼거리가 가득하니, 해운대에 오셨다면 꼭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한화리조트/해운대 티볼리 이용안내

[위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10-3


[이용안내]

051-749-5500


객실안내 바로가기 >>




한화리조트/해운대 티볼리 앞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년 프리마켓, 오션 아트마켓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산 현지인도 관광객 모두에게 볼거리가 가득한 이 곳, 오션 아트마켓 꼭 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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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방왔습니다~~^^ 해운대 한화리조트는 예전에 이용해 본 적이 있는데 아주 깨꿋하고 편안했던 기억이 있네요^^
    주말마다 열리는 아트마켓도 좋은 추억이 될듯하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이보다 시원할 수 없다! 양평에서 물놀이 하기 좋은 3곳

벌써 코앞까지 다가온 여름, 올해도 유난히 더운 여름이 예상되는데요. 무더위와 대적하기엔 물놀이만 한 것이 없죠? 여름을 맞이해 서울에서 가까운 여름 여행지 양평을 소개해드립니다. 메기수염축제, 수상 레저, 카누까지! 물놀이 3종 세트로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물 만난 메기로 변신!

양평 메기수염축제

 

 



산 좋고 물 맑은 양평 수미마을은 1년 내내 신나는 축제가 있는 농촌체험마을입니다. <양평 메기수염축제>에는 물놀이장, 뗏목 타기, 황토 먹은 미꾸라지 체험장, 자유 물놀이존 등이 있어요. 입장권을 기본으로 점심, Basic, Special 프로그램을 옵션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데요. 17개 티켓 중 취향에 따라 효율적으로 즐겨보세요~

입장권에는 물대포 놀이, 자연 물놀이장, 페이스페인팅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축제장에 입장하면 물대포 놀이에 바로 참여하게 됩니다. 안전지대로 빨리 대피해서 물대포 공격을 피하세요.

페이스페인팅존에서 메기로 위장한 후 메기사냥을 시작해볼게요. 발목까지 오는 얕은 물에서 30분 동안 메기 잡기에 돌입합니다. 미끄러운 메기의 표면 때문에 면장갑으로 무장하고 최대한의 순발력을 발휘해야 한답니다!

메기를 잡으면서 물과 친근해졌다면 이제는 뗏목을 타고 강 따라 흘러가볼까요. 뗏목체험을 하며 수중 생태를 관찰할 수 있어요.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면서 장난을 해도 좋고요~

황토와 물놀이하고 깔딱메기사냥도 할 수 있는데요. Full-1티켓으로는 농작물 수확 체험도 할 수 있어서 물놀이를 비롯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죠. 비 내리는 날 패키지도 있어 수미찐빵 만들기, 노방염 체험장에서 맨손 메기잡기, 감자전과 막걸리 먹기를 할 수 있어요. 온종일 온 가족이 여름을 만끽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죠? :)




양평 메기수염축제 이용안내

[위치]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531

밤나무숲 자연휴식지 일원


[축제 기간]

2017년 5월 29일~8월 31일(95일간)


[가격]

입장권 7,000원

수미마을 자유이용권 2종 15,000원

가족 Full-1 티켓 39,000원 등


[이용 문의]

070-4229-1154



가장 다이나믹한 물놀이

금방아 수상레저





친구들과 함께 양평으로 여행을 간다면 단연 수상 레저를 빼놓을 수 없죠! 서종대교 아래 북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상스포츠의 세계. <금방아 수상레저>에서 수상스키를 비롯 플라이피쉬,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바이퍼 등 신나는 놀이기구를 즐겨보세요!

양평은 1급수의 맑은 물을 자랑하는 곳인데요. 그래서 수상 레저를 할 때에도 최고의 여건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죠~ 이곳 2층에서는 선베드가 있어 선탠도 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어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북한강은 더욱 멋지답니다.

뭔가 배우는 것은 싫고 놀이기구의 스릴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시, 땅콩보트 등에 몸만 실으면 쾌감이 100배랍니다. 플라이피쉬를 타고 모터보트의 쾌속 질주에 이끌려 하늘 위로 날아오를 듯한 스릴은 정말 짜릿하죠 :)

땅콩보트는 통통 튀는 매력이 있는데요. 사정없이 날아드는 물들로 정신없이 즐거운 시간이죠~

수상스키는 그냥 물놀이가 아니기에 기본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요. 자연스럽게 물 위를 가르는 모습이 한 마리 물제비를 보는 듯하죠? 처음에는 수없이 강물을 마시게 되지만 물 위에 우뚝 섰을 때의 쾌감은 두말할 필요가 없죠. 양수역 1번 출구에서 문호리 종점가는 버스를 타고 문호리까지 오면 픽업도 해주시니, 뚜벅이도 문제없겠네요! :)




금방아 수상레저 이용안내

[위치]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 820-6


[가격(1인 기준)]

수상스키/웨이크보드 강습 2회 60,000원

플라이피시/바이퍼 25,000원

바나나보트 15,000원

땅콩보트 20,000원

*회원 가입 시 할인 적용 가격


[이용 문의]

031) 774-1656




 

잔잔한 물 위의 카누잉

양평 동동카누

 

 



양평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물의 고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물살도 고요해서 카누를 즐기기에도 딱인 곳인데요. <양평 동동카누>는 중앙선 원덕역에서 도보로도 이동할 수 있는 흑천변에 위치하고 있어요.

1인승부터 2~3인승, 드래곤보트(용선) 12인승, 22인승까지 구비하고 있어 개인이나 단체 모두 이용하기 좋아요. 준비 운동,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1시간 30분 동안 카누를 타게 됩니다. 승선 전에 패들을 들고 인증샷 잊지 마세요~ :)

물이 잔잔해서 아이들은 물론 배를 전혀 타지 못하는 사람들도 체험할 수 있어요. 앞으로 쉽게 치고 나가는 재미에 아이들도 열심히 노를 젓는답니다. 단체용 용선의 경우 북소리에 맞춰 전진하는 재미도 있고요.

카누는 같은 배를 탄 사람과 호흡이 중요해요. 뒤쪽에 앉은 사람이 가이드를 하면서 물 위를 미끄러지듯이 흘러가죠. 하지만 굳이 패들을 움직이지 않아도 강물의 흐름에 따라서 흘러가는 편안함에 푹 빠진답니다. 신선놀음이 따로 없어요~

출발 지점을 제외하고 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 있어서 한낮에도 시원한 이곳. 여름 햇살은 따가워도 시원한 강바람과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한다면 더위는 끼어들 틈이 없답니다~




양평 동동카누 이용안내

[위치]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 389


[이용 시간]

09:00~18:00

*17:30 입장 손님까지


[가격]

성인 15,000원

어린이 12,000원

12인승 250,000원

22인승 350,000원


[소요시간]

1시간 30분


[이용안내]

010-2046-8667


홈페이지 바로가기 >>>




한여름, 물가에 있는 것만도 더위사냥은 시작된다고 할 수 있죠. 거기다 신나는 체험거리가 함께 한다면 더욱이요. 수미마을, 금방아수상레저, 동동카누에서 가까운 거리의 한화리조트/양평도 시원한 객실과 야외 수영장을 준비해두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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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도 여행걱정 끝! 비 오는 날에도 떠나기 좋은 국내여행지

여름이 시작되면 장마, 태풍… 몇 시간 후 날씨를 짐작하기 힘든 날들이 이어지는데요. 하지만 오랜만의 휴일인데 집에서 방콕만 할 수는 없겠죠? 오늘은 비가 와도 걱정 없는 여행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오는 날 갈만한 곳을 찾고 계셨다면 지금 주목해보세요!

 

 

 

매일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여름의 대표 명사, '소나기'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문학 시간에 배웠던 황순원 작가의 소설 '소나기' 속 감성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을 소개합니다. 소나기를 매개로 시골 소년과 도시 소녀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감정을 다룬 이야기를 이곳에서 만나보세요~

이곳은 소설의 의미를 되새기며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테마파크로, 비가 오면 더욱 소설 내용이 깊이 와닿는데요. 주요 장면의 주제를 담아놓은 소나기 광장, 소녀를 업고 건너던 개울, 꽃을 꺾으며 친해지기 시작한 들꽃마을까지 재현해두었습니다.

특히, 소나기 광장은 소설 소나기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매일 두 시간마다 한 번씩 소나기가 온답니다. 비를 맞기 싫다면, 소설 속 소년과 소녀처럼 근처 수숫단으로 피하면 되고요~

이렇게 수시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니 비라도 내리면 더 특별한 경험이 되겠죠. 굳이 우산을 받쳐 들지 않아도 되고 맘껏 비를 맞아도 아이처럼 기분이 좋은 곳이랍니다. 비가 많이 온다면 황순원문학관에서 비를 피하며 실내 전시를 둘러보세요.

문학관에는 소년 소녀가 공부하던 옛날 초등학교 교실도 볼 수 있고요. 작가의 삶과 다양한 작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문학카페에서는 소설을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후 직접 소설을 써보고 소소한 게임도 할 수 있죠. '문화가 있는 날'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소나기> 원작 영화 상영도 하니 더욱 생생하게 소설을 담아보세요!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이용안내

[위치]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24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운영 시간]

09:30~18:00(3~10월)

*매주 월요일 휴관


[입장료]

성인 2,000원

청소년·군경 1,500원

어린이 1,000원


[이용 안내]

031) 773-2299





비 젖은 풍경의 운치

영동 송호리 송림





송호국민관광지 내 <송호리 송림>은 구불구불한 소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룬 곳입니다. 금강 상류의 맑은 물과 300~400년생의 소나무 1,000여 그루가 군락을 이룬 명승지인데요. 비가 오면 빗물에 젖어 흑빛의 짙은 수피가 맑은 날의 것보다 마음을 사로잡죠. 공기에 꽉 찬 솔향기를 맡으며 한번 걸어보세요.

이곳은 영동의 양산팔경인 8개의 관광지 중 3곳 여의정, 강선대, 용암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양산팔경의 중심이라는 수식어가 붙곤 하죠.

비가 오면 이곳저곳에서 진한 솔향기가 나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조화를 이루죠. 그래서 귀도 코도 호강하는 산책길이에요.

송림 앞으로는 금강이 유유히 흘러가는데요. 강 쪽으로 우거진 나무가 거대한 우산이 되어준답니다. 덕분에 의자에 앉아 소백을 감싸 흐르는 금강 풍경을 호젓이 감상할 수 있어요. 또, 양산팔경인 여의정,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강선대, 용이 선녀의 목욕에 반해 오르지 못하고 떨어졌다는 용암도 볼 수 있죠.

영동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한천팔경도 눈에 담아보세요. 월류봉, 산양벽, 청학굴, 용연대, 냉천정, 법존암, 사군봉, 화헌악이 모두 사진에 담겨 한 폭의 그림 같답니다. 날씨에 따라 풍부한 표정의 선경을 감상할 수 있어 언제 가셔도 감탄 연발일 겁니다 :)




송호리 송림 이용안내

[위치]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로 105

송호국민관광지 내


[이용 안내]

043) 740-3228


홈페이지 바로가기>>




 

색다른 느낌의 빗속 산책길

담양 죽녹원

 

 



담양에서 꼭 가볼 만한 곳으로 꼽는 <죽녹원>은 사계절 울창한 대나무숲의 푸르름이 있는 곳이죠. 31만㎡의 대숲, 8개의 산책로, 다양한 조형물이 있어 항상 인기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비 오는 날의 죽녹원은 상상 그 이상인데요. 대나무가 물기를 머금어 윤기가 흐르고, 녹음이 더욱 짙어지며 공기도 더욱 맑아지는 기분이에요 :)

이곳은 늘 여행객으로 북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비 오는 날이 한적하고 조용하게 대숲을 걸을 수 있는 기회랍니다. 바람에 일렁이는 대나무의 서걱거림도 좋고, 내리는 비에 타닥거리는 댓잎 소리도 참 매력적입니다.

이렇게 독특한 배경 덕에 수많은 영화, 드라마 및 CF 촬영지로도 유명한데요. 각 포인트마다 촬영한 영화의 장면을 보여주고 있어 영화 속을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비 냄새와 대나무 향이 섞인 이곳. 가만히 서서 큰 숨을 내쉬어보세요. 대나무 향이 나는 댓잎 아이스크림과 함께라면 더욱 몸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녹차와 비슷하면서도 담백해 디저트로 먹기 좋답니다 :)

건너편 관방제림도 죽녹원과 함께 가기 좋죠. 200~300년 생의 우람하고 품 넓은 나무들이 제방을 따라 길게 늘어져 있어 분위기에 한몫한답니다. 운무로 둘러싸인 화엄사, 그 근처의 힐링 쉼터 한화리조트/지리산 프라자호텔에서의 1박도 추천드려요 :)




담양 죽녹원 이용안내

[위치]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이용 시간]

09:00~19:00(1~10월)

*입장 마감 18:00


09:00~18:00(11~12월)

*입장 마감 17:30



[입장료]

일반 3,000원

청소년·군인 1,500원

초등학생 1,000원


[이용 안내]

061) 380-2680




날씨가 좋아야만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이런 날은 이래서, 저런 날은 저래서 더욱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여행지들과 함께라면 문제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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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까칠양파님 말씀대로 정말 여행은 그 자체로 설레고 좋아요^^ 비록 사진 촬영은 힘들지만, 비 오는 날에만 담을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가 있죠? 올여름에 소개해드린 운치 있는 여행지에서 추억을 쌓아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불타는 청춘에서도 다녀간 울릉도! 2박3일 여행코스 추천

울릉도는 여름과 겨울엔 날씨가 불안정해, 6월에 가장 가기 좋은 국내 여행지입니다. 제주도 못지않은 동해만의 짙푸른 바다 빛을 자랑하는 곳이죠. 4곳(강릉항, 묵호항, 후포항, 포항항)에서 승선할 수 있는데요. 최근 6월에 방영된 SBS '불타는 청춘' 울릉도 편을 따라 후포항에서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눈으로 먼저 만나는 독도

독도 전망대 케이블카

 

 



긴 시간을 달려 도동항에서 하선했다면, 바로 인근의 망향봉에 올라보세요. <독도 전망대 케이블카>를 타고 3분이면 망향봉 정상에 도착하는데요. 이곳에서는 울릉도의 풍경을 비롯 운이 좋을 때에는 독도까지 볼 수 있어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정상에 도착하면 시가지와 해안 전망대 중 선택해 울릉도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부터 시가지 전망대는 왕복 15분, 해안 전망대는 계단으로 왕복 30분이 소요된다는 점 참고해두세요~

시가지 전망대에서는 도동항과 울릉도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거친 비탈에 옹기종기 가옥들이 터를 잡고 있답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느낌이죠.

해안 전망대는 시가지 전망대보다 바다와 맞닿아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울릉도의 청아한 바다 빛이 발아래 펼쳐집니다. 숲길을 따라 오르락내리락 해야 하는 길이지만 시원한 바닷바람과 전망이 충분히 만족스럽죠.

또,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니 아름다운 해돋이를 기대하신다면 꼭 들러보시고요. 대기 상태가 좋을 때에는 87.4km 떨어진 독도도 육안으로 볼 수도 있답니다. 눈으로 독도를 봤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독도 입도도 도전해보세요 :)




독도 전망대 케이블카 이용안내

[위치]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581


[이용 시간]

08:00~19:00

*매표 마감 18:00


[이용 요금]

일반 7,500원

청소년·군인 5,500원

어린이 3,500원

*왕복 기준


[이용 안내]

054) 790-6427





해안 절벽, 푸른 바다의 콜라보

행남해안산책로





케이블카에서 차로 3분 거리인  <행남해안산책로>는 ‘2017∼2018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으로 선정되었는데요. 해안 절벽을 따라 계단과 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죠. 울릉도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해안을 따라 반드시 걸어보셔야 합니다!

행남해안산책로는 도동항에서 저동 촛대바위까지의 2.9km의 구간인데요. 크게 힘든 구간이 없어 쉬엄쉬엄 걷기 좋죠 :)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에서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어요.

구름다리, 뱅글 도는 소라 계단, 바위 동굴을 지나면서 울릉도의 지형을 고스란히 접하게 됩니다. 바닷속의 돌 하나하나까지 보이는 맑고 영롱한 옥빛 바다도 눈 뗄 수 없고요. 

길의 끝에서는 유명한 촛대바위도 마주치게 됩니다. 울릉도 전역에는 독특한 바위가 가득한데요. 불타는 청춘에서도 거북바위, 투구바위, 코끼리바위 등이 소개되었죠. 그 속에 숨겨진 전설과 함께라면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일 겁니다.

울릉도의 사파이어 바다 색에 빠져 걷다 보면 금세 하늘이 붉게 물들어요. 섬에서의 하루는 무척이나 짧게 느껴지는데요. 저녁으로는 따개비칼국수, 홍합밥, 호박 막걸리로 기분 좋게 마무리해보세요!




행남해안산책로 이용안내

[위치]

도동항~행남등대~소라계단~저동 촛대바위

도동항여객선터미널 뒤 방파제에서 시작





맑고 깨끗한 공기의 원시림

나리분지 트레킹





다음날에는 부지런히 <나리분지 트레킹>에 도전해보세요. 경사로 가득한 화산섬 울릉도에서 이곳은 유일한 평지입니다. 울릉도의 북쪽에는 나리분지, 중앙에는 성인봉이 위치하고 있어 함께 오를 수 있는데요. KBS 중계소를 시작으로 팔각정~성인봉~신령수~나리분지 코스는 가장 덜 가파른 코스로, 4~5시간이 소요됩니다.

피톤치드를 마구 뿜어 미세먼지도 흡수한다는 원시림 트레킹을 하면 울릉도만의 공기가 느껴져요. 우거진 숲 덕분에 뜨거운 햇빛도 완벽 차단이고요. 구불구불하게 이어지는 흙길, 그곳에 드리운 나무 그림자, 싱그러운 나무들이 발길 멈추게 하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힐링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요~ :)

트레킹 후 내려오며 들러야 하는 곳은 바로 나리분지를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전망대예요. 울릉도 최대의 평지답게 이곳에는 초록색의 들판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요. 해안가와는 또 다른 매력이죠?

곳곳에는 아직도 전통가옥이 남아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조선 말기 개척민들의 투막집이 울릉도의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식사 시간에는 울릉도도 식후경이죠? 불타는 청춘에서 다녀간 식당 <신비섬 식당>에 들러보세요. 계절마다 각종 꽁치, 오징어, 해삼, 잡어가 총출동하는데요. 초장을 듬뿍 넣고, 비빔밥처럼 비벼서 육수 3~4국자를 넣어주세요. 여기에 면을 넣어 먹은 후, 밥을 말아 먹으면 든든합니다. 남은 일정에는 섬목 해안도로, 석포 전망대, 봉래폭포, 해중전망대 등도 들러보시고요! 




후포-울릉도 배편 이용안내

[위치]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울진대게로 236-14

후포여객선터미널


[이용 문의]

제이에이치페리

1644-9605


[운항 시간]

주중 일 1회 운항

성수기 일 2회 운항

(07:00/08:20/10:00/14:00 中)


운항 시간표 확인하기>>




울릉도행 배를 타기 위해서는 새벽을 꼬박 새우면서 여행사 셔틀을 타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날 항구 근처에서 한숨 자고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포항 근처의 천연 온천 한화리조트/백암온천에서의 하룻밤이라면 다음날 울릉도 여행이 훨씬 가뿐해질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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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산품을 한화리조트에서! 기념품 고민 없는 여행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즐거웠던 여행의 기억을 떠올려 볼 수 있다면 참 좋겠죠? 여행의 꽃은 바로 기념품! 여행지만의 특색있는 기념품이라면 더욱 인기 만점이죠. 한화리조트가 널리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각지의 신선하고 독특한 기념품을 리조트 내부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지역별 한화리조트가 자랑하는 특산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





탐나는 싱그러움을 담은 특산물

제주 한라봉





귤보다 큰 크기에 꼭지가 튀어나와 있는 새콤달콤 한라봉,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제주 명산인 한라산을 딴 이름과 많은 생산량으로 제주도의 대표상품이 된 한라봉을 소개합니다=) 

당도가 높고 신선한 제주 특산물 천혜향

껍질을 벗겨내는 순간부터 퍼지는 향으로 한번, 촘촘한 과육으로 두 번 맛보는 한라봉! 수확한 지 얼마 안 되었을수록 맛이 덜하다고 하니 상품선택 시 참고하시고요. 

돌하르방 모양의 한라봉 차

'돌로 만든 할아버지'라는 뜻의 돌하르방은 제주도의 상징이자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돌하르방 모양의 패키지에 담긴 한라봉 차를 보면 누가 봐도 제주도를 떠올릴 수밖에 없겠죠:)

초콜렛부터 과자까지, 다양한 제주 특산물이 가득한 곳

한화리조트/제주 1층에 위치해 있는 특산품점에서는 감귤과 천혜향부터 각종 수산물, 흑돼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감귤초콜렛도 빼놓을 수 없죠.

한화리조트/제주에서 쉬어가세요!

제주공항에 있는 유명한 기념품들은 거의 다 찾아볼 수 있으니, 청정제주에서 힐링하면서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한화리조트/제주! 요즘처럼 햇빛 쨍쨍한 날씨엔 제주 카페를 둘러보며 드라이브하는 여행코스도 인기이니 참고하시고요 :)




한화리조트/제주 특산품점 이용안내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75-107

한화리조트/제주 1층


[이용안내]

064) 786-1244

 

[영업시간]

일-목 07:00 - 22:00

금-토 07:00 - 23:00

* 전국 택배 주문접수 가능

 

리조트 소개 바로가기 >>>


 

 

 

햇살 가까이에서 자라 더욱 신선한

평창 사과

 

 

 

 

다음에 소개해 드릴 곳은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핫한 강원도 평창입니다. 레저와 휴양, 스포츠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행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인데요! 한화리조트/평창은 깨끗한 자연과 함께 최고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휴식처입니다.

한화리조트/평창 객실 전경

'한국의 알프스'라는 별칭답게 고랭지농업이 발달되어 있는 평창은 대관령 한우와 감자, 사과, 메밀 등이 유명한 고장입니다. 60%이상의 지역이 해발고도 700M 이상의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탁 트인 뷰와 깨끗한 공기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고요 :) 

마음이 시원해지는 평창 대나무숲

여행객들이 특히 많이 사 가는 평창의 대표 특산물로는 사과를 꼽을 수 있는데요. 최적의 기온과 지리적 영향으로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아삭아삭 맛있는 사과! 한화리조트/평창의 특산물점에서도 구입 가능합니다. 

고랭지 청정 평창 사과는 한화리조트/평창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한화리조트/평창 레드동 1층에 위치한 특산품점에서는 동해안과 강원도가 자랑하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한 평창 특산물

사과 뿐 아니라 '메밀꽃 필 무렵'으로 유명한 봉평의 메밀상품, 동해안의 반건조 오징어 먹거리, 기타 나물류 등 다양한 특산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바쁜 여행 스케줄에서 짬을 내 시장에 들를 필요가 없겠죠? =) 




한화리조트/평창 특산품점 이용안내

[위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228-33

한화리조트/평창 레드동 1층


[이용안내]

033) 330-9601






입이 즐거운 우리집 간식

울진 오징어&대게





쌓인 스트레스 해소하기 좋은 한화리조트/백암온천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힐링 스팟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지역 특산품 또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국민 간식인데요, 바로 경상북도 울진의 명물인 오징어랍니다=) 

한화리조트/백암온천 특산품점 전경

현지의 느낌 물씬 풍기는 이곳 특산품점에도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울진 명물 붉은 대게부터 품질 좋은 돌미역, 그리고 버섯까지! 산과 바다를 품은 선물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걸요?

맥주 안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반건조 오징어

그 중에서한화리조트/백암온천에서 만날 수 있는 오징어는 바다의 고장답게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인데요. 타우린 함유량이 높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오징어는 남녀노소 즐기는 국민 간식이라고 할 수 있죠:)

세트로 구성되어 선물용으로 좋은 영주 고구마빵

특산품점 외에도 한화리조트/백암온천 내에는 울진의 신선한 재료로 조리한 음식을 선보이는 한식당도 있습니다. 로비 개선공사로 인해 7월 13일까지는 일반식당 월송정이 운영을 중지하니 여행일정에 참고하시고요:) 단체식당 <고우이>는 정상 운영되니 넓고 편안한 곳에서 맛있는 식사도 하시고, 영주 고구마로 만든 달콤한 고구마빵도 판매중이니 디저트로 드셔 보세요!

진짜 대게살이 들어간 울진의 명물 대게빵

앞서 소개해드렸듯 울진은 대게로도 유명한데요, 오직 울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게빵이 인기입니다. 반죽에 포함된 대게살과 달콤한 앙금의 조화는 먹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겠죠? 




한화리조트/백암온천 특산품점 이용안내

[위치]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천로 129-13

한화리조트/백암온천 1층 로비


[이용안내]

054) 780-8778


[영업시간]

일-금 07:00 - 21:00

금-토 07:00 - 22:00


리조트 소개 바로가기 >>>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뿐이라고 하지만, 오직 그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는 향토음식이나 특산물로도 오래 기억되지 않을까요? 각 지역의 시그니쳐 특산물을 손쉽게 한 군데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화리조트로 여름 여행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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